About

온라인 프로젝트 정당,
‘나는 알아야겠당’을 소개합니다.

오로지 ‘GMO 완전표시제법’ 국회 통과를 목적으로 창당한 ‘나는 알아야겠당’.
온라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특정 이슈를 해결하겠다며 시민들이 뭉친 국내 최초의 ‘온라인 프로젝트’ 정당입니다.
정치권에 “우리를 진지하게 대하라, 우리한테 물어라, 우리를 참여시켜라.” 하고 요구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당원이 될 수 있습니다. ‘GMO 완전표시제법’이 통과되는 순간 흩어지는 정당! 단일 이슈(법안) 해결을 목적으로 ‘온라인 프로젝트 정당’ 이 출범한 사례는 없었습니다. 세상에 없던 정당의 당원이 되세요!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강령

나는알아야겠당은 세상에 없던 정당. 당의 주인은 시민 당원이당. GMO완전표시제법의 탄생을 위해 뭉쳤당. 불꽃처럼 활동하고 연기처럼 사라진당.

GMO가 안전한지 아닌지는 상관 없당. (해당 문항은 당원 투표 중입니다. 투표 참여하기 ) 우리 먹거리에 GMO가 포함되었는지 아닌지 알아야겠다라다라다라당. 알고나 먹자.

GMO표시제는 이미 시행 중인 거 안당. 나는알아야겠당이 요구하는 것은 ‘완전’한 표시당. GMO가 식품에 단백질로 남아있든 아니든, 의도치 않게 섞여 있든 아니든 GMO가 원재료로 쓰였으면 모두 제대로 표시하도록 할 거당.

나는알아야겠당은 온라인 광장에서 수다 떨고 투표한당. 이 광장에서 모든 당원과 조직은 ‘수직’이 아닌 ‘수평’으로 연결된당. ‘대표’는 필요 없당.

나는알아야겠당은 GMO완전표시제 입법 과정에 직접 참여한당. 국회에만 맡기지 않는당. 정치인에게만 맡기지 않는당. 정부에게만 맡기지 않는당. ‘우리에게 물어라, 우리를 참여시켜라’고 말하고 싶은 당신, 나는알아야겠당에 초대한당.

행동수칙

건강하게 산당

마트에 가면 GMO 표시가 있는지 찾아본당

하루에 한 번 이상 업빠띠에 접속한당

하루에 한 번 이상 지인에게 혹은 SNS에 자료를 공유한당

발굴하장 · 찾아가장 · 알리장 · 외국보장 · 살림하장 중 한 곳 이상에서 활동한당

당비는 액션별로 원하는 만큼 가능한 만큼 낸당. 단 모든 당비의 30%는 기본 운영비로 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