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GMO 완전표시제 시행 시기는?
단계적 시행 VS 전면적 시행

33표 4.58% 687표 95.42%
의견 투표 후에 의견을 남길 수 있습니다.
전면적 시행
땀흘려 일한 내돈으로 내가 사먹는데 왜 gmo표시를 안하냐. 국민들이 가축으로 보이나 쩝;;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여타 다른 동물에 비해 사람은 의학 기술의 발달로 인해 gmo 음식을 섭취햇을때 나타나는 현상이 느리게 나타나는것 같네요. 실험용쥐 바바요. 드립다 gmo먹고 저리된거 보면 무섭습니다 ㄷㄷㄷ 정부는 국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기업의 눈치나 보는 그런 정부가 되면 안됩니다. 사람이 먼저다~! 문대통령님과 현정부 믿겟습니다 ^^
gmo표시제 전면 시행하라!! 2017-10-18
전면적 시행
소비자 알권리를 충족해줘야합니다. 소비자가 알길 원한다면 더이상 묻고 따지지도 말고 공개해야됩니다. 더군다나 식품에 문제에는 더더욱이요. 안그래도 농산물시장이 열악한 상황에 gmo가 아닌척 속여서 싸게 팔면.. 후속타는 엄청나게 강력하게 올겁니다.. 두려워해야합니다 우리는..
김한진 2017-09-10
전면적 시행
그러면 기업들도 이윤창출을위해 non gmo로 갈아 탈겁니다. 그것이곧 고객의 수요고 거래가 이루어질려면 수요에 맞춘 공급이 필요한걸테니까요.. 공급이 무한정 풀려서 가격이 0원으로 떨어진다 하더라도 우리는 non gmo를 찾을것입니다.
우리가 non gmo표시가 된 식품만 소비를 늘립시다 2017-03-06
전면적 시행
기업은 소비자의 눈치를 안볼수가 없으니까요. 아니면 소비자가 협동조합처럼 각자의 돈을 조금씩 출연해서 GMO제품을 안쓰는 제품을 만들어 확산 시킨다든지 해서 경쟁을 유도 하는건 어떨까요
GMO를 안쓰고 제품을 출시하는 업체가 생기면 그것을 견제하기 위해서 경쟁업체에서도 똑같이 GMO를 안쓰는 제품을 출시하겠죠 그러면 이것이 점점확산되지 않을까요? 2016-10-24
전면적 시행
소비자가 알고 먹을수있는 권리 선택할수있는 권리는 기본권리인데 왜 안전성의 여부에 논란이 많은 gmo식품은 그 권리조차보장이안되나 누굴위한 현행법인가 당장 바꿔라
안전성의 여부가 논란의 소지가 많은만큼 소비자가 알고 먹을수있는 권리 선택할수있는 권리는 가져야한다 2016-10-24
2. GMO 표시 대상이 아닌 국내산 농산물에Non-GMO(비GMO)라 표시해도 될까?
표시 할 필요 없다 VS 표시를 허용해야 한다

세계적으로 상용화한 식용 GMO는 총 18개(지난해 말 기준). 이 중 국내로 들어오고 있는 GMO는 콩(대두)·옥수수·사탕무·카놀라(유채)·면화·알파파 등 6개 품목임. 이들 6개 품목은 의무적으로 GMO라고 표시해야 함. 그러나 국내산 콩, 국내산 옥수수처럼 ‘GMO로 수입되는 6개 품목에 포함되지만 GMO가 아닌 국내산 농산물’에‘Non-GMO’, ‘GMO-Free’을 표시하는 기준은 현행법에 없음. 이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산 콩, 국내산 옥수수 등 6개 품목에 대해서만 제한적으로‘Non-GMO’를 허용하는 고시를 추진중. 그러나 생활협동조합이나 소비자단체 등에선 국내로 수입이 허용되는 6개 품목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식용으로 쓰는 18개 GMO 품목 전부에 대해서 이에 해당하는 국내산 농산물에 민간이 자율적으로‘Non-GMO’, ‘GMO-Free’표시를 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주장. 즉 GM가지와 구별되도록 국내산 가지에 ‘Non-GMO’표시를 허용하자는 것. GM가지는 국내로는 수입되지 않지만 전세계적으로는 상용화 돼 있고, 혹시나 국내로 수입되는 가공식품에 섞여 들어올 수도 있으니 ‘Non-GMO 가지’표시로 소비자의 불안을 없애줘야 한다는 취지.

의견 투표 후에 의견을 남길 수 있습니다.
표시를 허용해야 한다
해야죠. 그래야 국내산 gmo도 막을수 잇습니다.
라이더 2017-10-19
표시 할 필요 없다
그리고 non 이라는걸 굳이 표기하게 된다면 또 몇 프로 미만 이라는 기준이 붙겠죠 그렇게되면 결국 non 이나 free가 붙더라도 백프로 안 섞인다는 보장이 없게 될수있어요 차라리 gmo만 표기하는 게 그런 폐단을 막을 수있을듯합니다
황나윤 2016-10-24
표시 할 필요 없다
gmo만정확히 표시한다면 non 이나 free를 굳이 쓸 필요가있을까하는생각도듭니다 참고로 국내에서도 gmo 쌀을 생산하기위해 부지를 조성했다던데 국내산이라고 무조건 non gmo 는 아니에요
황나윤 2016-10-24
표시를 허용해야 한다
국내산 농산물이 GMO 표시 대상이 아니어야 할 이유는 없지 않나요?
김시원 2016-10-23
표시를 허용해야 한다
전세계적으로 gmo작물이 늘어나는 추세라고 알고 있습니다. 전면시행이 우리 농업 경쟁력을 높여주고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도를 높여줄거라 생각합니다. 혹여나 경제성을 따지며 gmo작물을 우리 땅에 직접 농사지으려는 상황도 막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더불어 non gmo표시와 종자 원산지를 함께 표시하면 좋을거라는 생각도 함께 해봅니다.
loft 2016-09-23
3. GMO 표시 면제 범위는?
면제하지 말자(0%) VS 0.9%까지 면제

현재 ‘비의도적 혼입치’는 3%. 유통 과정에서 의도치 않게 GMO가 섞였다고 보고 입혼 비율 3%까지는 표시를 면제해주는 제도.

의견 투표 후에 의견을 남길 수 있습니다.
0.9%까지 면제
선택은 소비자가 해야죠. 유기농 or 재래식 농부님들이 옆동네 gmo농부가 키우는 작물때문에 피해볼수도 잇습니다. 가공식품 제조업체 라인에서 혼입 될수도 있잖아요~
라이더 2017-10-19
0.9%까지 면제
워낙 토양이 오염되서 유기농으로 키우고싶은 사람들도 어느정도는 원치않게 원하지않는 성분들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런 노력을 하는 사람들의 농작물조차 소비해주지 않는다면 남아있는 희망의불씨마저 꺼버리게 되는 셈입니다. 시간이 차차 지나면 나아질거라고 했습니다. 그들의 진심을 믿어줍시다. 다만 그 키우는 과정을 증명 하면 될것입니다.
김한진 2017-03-06
면제하지 말자(0%)
당연한거 아닙니까?
안전한 먹거리에 타협을 두지 맙시다. 2016-10-24
면제하지 말자(0%)
수입품에는 면제하지 않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아델라이드 2016-10-24
0.9%까지 면제
3%에서 0.9%로 낮춘 뒤 일정 시간이 지났을 때 0.9%에서 0%로 낮추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김시원 2016-10-23